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으면 누군가에게는 치유 받기도 한다는... 하지만 그 치유받는 타이밍이 항상 적절치 만은 않다는것 ㅎㅎ 누군가의 상처를 안아주고 싶을때 그사람이 지금 내 곁에 있지는 않다는... 다음엔 절대 후회 할 일은 하지 않겠다고 다짐 하지만 그 다짐이 처음이 아님을 느낄 때... 누군가가 나에게 절실히 필요할 그때...
당연한 거지만, 모두가 날 사랑할 순 없다는 걸 받아들이기 참 힘든 때가 있었어요.
저두요.. 사실 전 아직도 그런것 같아요,ㅜ 그게 불가능한 일이라는건 알지만 그래도 늘 그러길 바라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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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으면 누군가에게는 치유 받기도 한다는...
하지만 그 치유받는 타이밍이 항상 적절치 만은 않다는것 ㅎㅎ
누군가의 상처를 안아주고 싶을때 그사람이 지금 내 곁에 있지는 않다는...
다음엔 절대 후회 할 일은 하지 않겠다고 다짐 하지만 그 다짐이 처음이 아님을 느낄 때...
누군가가 나에게 절실히 필요할 그때...
당연한 거지만, 모두가 날 사랑할 순 없다는 걸 받아들이기 참 힘든 때가 있었어요.
저두요.. 사실 전 아직도 그런것 같아요,ㅜ 그게 불가능한 일이라는건 알지만 그래도 늘 그러길 바라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