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대적할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제가 무엇을 원하며, 무엇을 해야 할 지 안 다음부터.
그리고 제가 그걸 할 수 있다는 것을 안 다음부터."


               - 플릭스, <내 얘기 좀 들어볼래?> 중에서.


2008/12/29 01:02 2008/12/29 01:02

Trackback Address >> http://dodaeche.com/trackback/163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ㅈㅎ 2008/12/29 1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글을 쓴 사람이 부럽네요
    저는 아직 제가 무엇을 원하며 무엇을해야할지 제자신이 모르고있어요 ㅠ

    • 도대체 2008/12/29 18:18  address  modify / delete

      찬찬히 탐구해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저 책은 독일만화가가 그린 만화책인데, 별 기대 없이 집어 들었다가 감탄하며 내려놨어요. 볼만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