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 언니 블로그에서 전생을 알려주는 사이트를 보고 해봤습니다.
내 결과: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중세시대 프랑스의 작은 마을에 살았던 무명 화가였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프랑스의 작은 마을 에서 그림을 그렸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림을 선물했을 때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사랑하는 사람이 그 그림을 버렸을 때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그림의 내용이 불순하다 하여 화형당함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모두 한 번 해 보세요!
사이트는 여기> http://blcat.kr/@/life.php
댓글을 달아 주세요
누나, 저 마법사였데요 푸하하하하 ㅋㅋㅋㅋㅋ
내 결과:
당신은 고대마도시대 아리안스대륙 에 살았던 마법사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아리안스대륙 에서 마도학을 연구하며 제자를
양성했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엄청난 마나를 모았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주문을 잘못외워 이계의 존재를 데려왔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이계의 존재를 소환하는 엄청난 마법을 쓰고 마나서클 붕괴로인해 이루어졌습니다.
주문을 잘못 외워서 에이리언을 데려오셨나봐요.ㅋㅋㅋㅋ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21세기 한국 에 살았던 백수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한국 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놀고먹고 잤을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놀고먹고 자다 깼을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놀고먹다 급사함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당신이 죽은 년도는 2006년이며 당신의 영혼은 몇년 전까지 동시간대에 두개가 존재했습니다.
으허허허 자다 깼을 때!
앨리스라고 넣었더니 윗분처럼 백수가 나왔고
울언니랑 나랑은 똑같이 나왔어
이름도 다르고 생년월일 완전 다른데 뭥미???
(마을의 전쟁에 투항하다 죽는 거로-_-)
근데 도대체는 어쩐지 맞게 나온거같은 느낌 ㅎㅎㅎㅎㅎㅎㅎ
전생에 백수여서 앨리스가 지금 바쁜가보다;
저, 저는 불의 정령왕..
오~ 뭔가 있어보입니닷/
전 독일군 병사였군요~
그래서 그렇게 히틀러를 싫어하나봐요.
근데 이거 제 생일로 이름만 다르게 넣어서 해보니까 참 아스트랄한 다양한 결과가 나오네요.
ㅎㅎ
참, 구매 갤러리 일하시는 분과 통화됐어요^^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
아 이름만 바꿔도 다르게 나오나요? 나도 해봐야지.ㅋㅋ
갤러리 연락 받으셨다니 안심이에요. +_+
하필 한의사라니... ;;;
전문직이셨군요. ^^
괜찮아요
평생 일만하다가
알을 낳을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가장 행복했고
몰래 알을 낳았다는 사실을 들켜 불행했고
그래서 알을 뺏기고 죽어버린
일개미보다 다들 좋네요 =ㅅ=..
악; 비련의 주인공; ^^;;;
전생에 배트맨이었다가 복상사로 죽었다고 나온 사람도 있어요;
전 고구려 군사였는데 약탈하다 여인 만나다 그 여인이 배신을 하고 절 죽였댑니다. -_-;
하하하 .. 하하 .. 하 .. 흐 .. 흐흑 .. 흐흐흑 ..
^^;;;
전 2004년 방글라데시에서 죽은 아기였는데 먹지 못해 굶어죽었대요. 가장 행복했을 때는 먹을 때. 그래서 제가 먹는 거에 유독집착하나봐요!
그나저나 동시대에 2개의 영혼이 존재했다는 말이 약간 이해가 안돼요. 누가 자세한 설명 좀. -_-
1) 워매;;
2) 아스트랄 정보를 이해하려 하시면 곤난해질 거예요. ㅎㅎ
3) 앙언니 안녕?!! ^^
화성의 쓰레기 청소부 - -;; ㄷㄷㅊ....
하하 정말 다양한 예제가 입력돼있나봐요!
전 므흣한 찜질방 주인 ㅋ
행복할 때와 불행할 때 상상이 가시죠 ㅋ
역시 상상 못할 결과가!
레이져빔 맞고 사망한 화성 청소부-_-
며...명복을;
아......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서기 3년 땅속 에 살았던 지렁이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땅속 에서 꿈틀대며 땅을 비옥하게 만들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비가 온 날 수분이 충분했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건조한 날 몸이 말라갈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가뭄에 몸이 점점 말라가며 의식을 잃으며 이루어졌습니다..
전......왜......
얼마 전부터 비 온 담날 밖에 나와 뒹구는 지렁이들이 불쌍해서
악~~~~~징그러~~~
이러며 울면서 작대기로 질질 끌고 땅에 놔줬는데...
전생의 탓인가요...동지애...
마음이 따뜻한 분이네요. ^^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서기 70년 폼페이 에 살았던 학생이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폼페이 에서 남자친구를 사귀며 공부를 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운명의 남자라고 생각되는놈을 발견했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그 운명의 남자가 찌질해 보엿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서기 79년 8월 24일 운명의 남자라고 생각된놈에게 그만만나자고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화산이 폭발함으로서 화산재에 질식하며 이루어졌습니다.
뭐야...이거
그 애인님은 그날 일진이 최악;
steph님에게 차이고 집에 돌아가던 길에 횡사했겠;;
난 그냥 난 전생에 왕이 엇다고 그냥 그렇게 상상하며 사는게 재밌는데--네 제가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한글사이트가 아니라서 링크에 한글이 걸려있으면 안되더군요. 그래서 하나하나 다시 찾아서 영어로 바꾸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링크 걸게 되서 감사드립니다.
좋지요~ ^^
링크해주신 홈은 직접 운영하시는 곳인가요?
그렇군요. 멋진 일을 하시네요. 덕분에 예쁜 꽃들 구경 잘 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