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슈퍼에 초콜릿이 부쩍 많이, 종류별로 진열돼 있었다.
각종 수입 초콜릿의 향연을 보며 '카카오 열풍이 이렇게까지...?' 하며 갸우뚱했지만,
그러고보니 곧 발렌타인데이구나.












흥.



2007/01/29 17:29 2007/01/2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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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29 18: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후후후 뭘 살까 …

  2. 나뭉이 2007/01/29 22: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체님도 참, 초콜릿이 모 그리 대단하... 긴 하죠 흐흑 ^^; 다름이 아니라 요즘 컴퓨터가 바이러스 걸려서 새로 까는 바람에 며칠 동안 인터넷을 못했다가 오늘에서야 대체니이 블로거로 거듭났다는 놀라운 소식을 알게됐슴돠. 허남웅닷컴보다 못하긴 하지만서도 껄님 블로그보다는 58038589배는 훌륭하심돠. 블로그 개설 축하드림돠!

    • 도대체 2007/01/30 18:40  address  modify / delete

      새로 까는 거 정말 번거로운데 잘 끝내셨군요!
      허나뭉닷컴보다 훌륭한 블로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ㅎㅎㅎㅎ 언제 모임 때 뵈어요 'ㅅ^

  3. 2007/01/29 23: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뭉님 핸펀 번호 바꼈어영 ? 왜 연락이 안되징 . 괴물 ost 주신다면서요 흑흑

  4. 없다 2007/01/30 23: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정히 줄 만한 사람이 없으시면 수고를 무릅쓰고 제가 대신 받아드릴 수도 있는데, 어떻습니까?
    블로거가 된 것을 축하..하기는 너무 늦은 분위기인데;; 축하드려요 홍홍홍

  5. 모나브 2007/01/31 15: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작년 발렌타인데이때 씩씩하게 저를 위한 초콜렛 케익을 만들어 먹었죠. 이번에도 만들어 먹으면 도대체님께도 한조각...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