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의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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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박힌 못 - 오소영
from
---------------문화 쌈지/음악
2003/12/08 01:43
첫눈이 오고 있다는데 창밖을 내다 보진 않고 있다.
나를 밀어내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어쩌면 나는 평생 사람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법을 깨닫지 못 한 채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끔 해본다.
그러면 나는 슬플까.
도대체
2003/12/08 01:43
2003/12/08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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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박힌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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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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